
내일이면 올해의 마지막 날이네요. 새해에 매번 하는 행동이 있죠? 새해 목표 설정, 다이어리 구입, 달력에 일정 넣기 등등…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중에서 달력에 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캘린더 앱은 단순히 날짜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서 일정 등록, 알림, 공유 기능까지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50대 이상 사용자는 글자 크기와 사용 편리성,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중시하므로, 과도한 기능보다는 사용이 간편한 앱이 필요한데요. 여기서는 2026년에 추천할 만한 캘린더 앱 5가지를 소개합니다. 50대 이상도 쓰기 쉬운 캘린더 앱 추천
1. 네이버 캘린더 (Naver Calendar)

가장 친숙한 캘린더 앱 중 하나로, 한국 공휴일 자동 표시와 기념일 추가 기능이 강점입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일정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주요 특징
- 다양한 보기 방식(월/주/리스트/시간별)으로 일정 확인 가능
- 일정·기념일·할 일·습관·다이어리 기능 모두 포함
- 공휴일·음력 기념일 표시 및 다양한 색상·스티커로 구분 가능
- 위젯과 알림 설정으로 홈 화면에서도 일정 쉽게 확인 가능
- 스마트폰, PC, 스마트워치 등 여러 기기와 동기화 지원
🌟 추천 포인트
✔ 한국형 일정 관리에 최적화 — 공휴일/기념일 표시가 편함
✔ 한 앱에서 다양한 일정 유형을 한눈에 관리
✔ 50대 이상도 바로 적응할 수 있는 직관적 UI
2. 구글 캘린더 (Google Calendar)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구글 캘린더는 구글 계정과 자동 연동되어 여러 기기에서 일정을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반복 일정과 알림 설정도 간편합니다.
주요 특징
- 구글 계정으로 모든 기기에서 자동 동기화
- Gmail, Meet, Tasks 등 구글 서비스와 연동되어 일정 추가가 쉬움
- 다양한 보기 옵션(월·주·일·일정 목록) 제공
- 참석자 초대, 공유 캘린더, 반복 일정 등 풍부한 기능
🌟 추천 포인트
✔ 기기 간 일정 자동 연동이 강력
✔ 가족이나 지인과 일정 공유 쉽게 가능
✔ 간단 일정부터 반복/회의 일정까지 폭넓게 사용
3. 타임트리 (TimeTree)

가족이나 친구와 일정을 공유하고 조율하는 데 유용한 앱입니다. 한 화면에서 여러 사람의 일정을 확인하고 메시지로 소통하며 일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주요 특징
- 공유 캘린더 특화 앱으로 가족 · 친구 · 부부 일정 조율에 강함
- 일정별 댓글/메모/사진 추가 가능
- 그룹별 캘린더 생성 및 색상 분류로 시각적 구분 쉬움
- 다른 캘린더(예: 구글 캘린더) 일정 불러오기 지원
🌟 추천 포인트
✔ 일정 공유 목적이 가장 큰 장점
✔ 메시지처럼 대화식 일정 조율 가능
✔ 가족/연인/팀 일정 관리에 특히 편리
4. TickTick

일정과 할 일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앱으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사용이 쉬워 50대 이상 사용자에게도 적합합니다. 할 일 목록과 캘린더 뷰를 함께 사용 가능합니다.
📌 주요 특징
- 일정 + 할 일(To‑Do) 목록을 함께 관리
- 반복 업무, 체크리스트, 태그 분류, 알림 기능 등 풍부한 생산성 기능 제공
- 여러 기기에서 클라우드 동기화 지원
- 우선순위, 정렬 옵션 등 세부 관리 기능 제공
🌟 추천 포인트
✔ 일정뿐 아니라 일상 할 일과 루틴까지 한 곳에서 관리
✔ 하루 계획 · 중요도 설정 · 체크리스트로 성취감 강화
✔ 일정 + To‑Do 통합 관리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
5. 대한민국 달력 (Calendar2U: South Korea Calendar)

한국의 공휴일과 기념일을 자동으로 표시하며, 단순하고 깔끔한 화면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국내 문화와 관련된 일정을 확인하기에 편리합니다.
📌 주요 특징
- 한국 공휴일·축제·기념일·음력 날짜 정보를 빠르게 확인
- 손쉽게 날짜별 메모 추가 가능
- 특정 날짜 간 기간 계산 기능 포함
- 달력 확대/축소로 자세한 날짜 정보 보기 쉽게 구성
🌟 추천 포인트
✔ 한국형 달력 정보 중심 — 공휴일 + 음력 확인에 최적
✔ 복잡한 일정 입력보다 날짜 중심 확인용으로 간편
✔ 생활 일정 · 명절 확인용으로 직관적
캘린더 앱 비교 요약
| 앱 이름 | 글자/보기 편함 | 일정 등록 쉬움 | 알림 기능 | 공유 기능 | 추천 대상 |
|---|---|---|---|---|---|
| 네이버 캘린더 | ★★★★★ | ★★★★☆ | ★★★★☆ | ★★★☆☆ | 한국형 일정 관리 |
| 구글 캘린더 | ★★★★☆ | ★★★★★ | ★★★★★ | ★★★★☆ | 계정 연동이 중요한 사용자 |
| 타임트리 | ★★★★☆ | ★★★★☆ | ★★★★☆ | ★★★★★ | 가족/팀 일정 관리 |
| TickTick | ★★★★☆ | ★★★★☆ | ★★★★★ | ★★★★☆ | 일정+할일 관리 |
| 한국 달력 | ★★★★★ | ★★★☆☆ | ★★★☆☆ | 없음 | 공휴일 확인 |
50대 이상 사용자에게 맞는 선택 팁
- 보기 쉬운 캘린더: 네이버 캘린더와 한국 달력은 직관적인 디자인과 큰 글자로, 눈이 부담스럽지 않게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유 일정 활용: 가족이나 친구와 일정을 자주 조율하는 경우 타임트리가 유용합니다.
- 전체 일정 통합: 구글 캘린더는 여러 기기에서 일정을 동기화하고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마무리 – 일정 관리는 생활 리듬입니다
2026년 캘린더 앱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50대 이상 사용자라면 “편리함“과 “간단한 사용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기본적인 일정 추가와 알림 설정만 해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며, 가족 일정이나 중요한 약속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저의 경우는 네이버, 구글, 타임트리를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 일정도 타임트리를 통해 공유하여 편리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캘린더 앱이 제일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캘린더 앱을 통해 2026년 한 해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